봉화청년봉사단(회장 김창극)은 6월 13일 봉화군 소천면 두음길 관내 소외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제 11기 뚝심이 자원봉사단 릴레이 활동지원 봉화청년봉사단 집수리 활동"을 실시 하였습니다. 이번 봉화청년봉사단 집수리 활동은 화장실이 없어서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에게 화장실을 설치 해줌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아침 일찍 부터 오후 늦은 시간 동안 우리 이웃을 위해서 힘써주신 봉사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석갑)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노력하는 센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전)  ▶  (후)    

초등학생과 함깨 사는 가정인데 아이들 씻을 공간인 욕실과 화장실을 창고 겸 주방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안타까움이 가득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욕실 과 화장실을

설치 해주고 나니 무척이나 뜻깊고 마음이 따뜻한 하루였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