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모(다문화를 사랑하는 모임, 회장 미야모토 다카꼬)에서는 여름향기가 짙게 풍겨오는 6월의 목요일(8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봉사자 분들께서 직접 빵 만드는 현장에 직접가셔서 봉사자 동료들과 빵을 손수 직접 빵을 만드는 배움의 흥미와 이웃을 돕는다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석갑)에서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봉사자들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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